100명이 완주했다. 올해는 ‘바울의 전도 여행’을 주제로 4400㎞ 대장정을 이어가고 있다. 그 결과 교회 도서관 이용자가 늘었고 성도들이 서로 책을 추천하는 문화도 생겨났다. 김민호 집사는 “선교 여정을 입체적으로 이해한 성도들이 설교를 더 깊이 받아들이고 있다”고 말했다. &n
가 1호 후원 교회로 참여했으며 미국 새생명비전교회(강준민 목사)가 2호, 1516교회가 3호로 뒤를 이었다. 박종태 기출협 회장은 “책은 목사님의 설교를 뒷받침하고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선한 도구”라고 설명했다.국내 기독교 출판사는 200여곳, 이 가운데 기출협 회원사는 130여곳으로 연간 3000여종의 책을 출간한다. 이런 방대한 콘텐츠를 교회 현장